기막힌세상요지경 3회 20150325 TV조선렉 차일럿 씨는 수십 년째 코끼리 44마리를 보살피며, ‘코끼리 엄마’로 살고 있다고 한다. 코끼리 엄마의 손이 닿으면 코끼리들은 애완동물처럼 애교를 부리기도 하고, 엄마의 노래에 춤까지 춘다[요지경_3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tvchosun.com/culture/strange/main/main.html